[유튜브/마음채널]조성근 교수님 출연,"다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가까운 관계 속 가스라이팅 | 2026년 대전시민고민자랑 EP.3

대전시민고민자랑 EP.3 –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가까운 관계 속 가스라이팅
9월의 주제: 가스라이팅 및 대인관계 어려움
조성근 교수님께서 전문가로 출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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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고민자랑 EP.3 –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고..?」
가까운 관계 속 가스라이팅
9월의 주제: 가스라이팅 및 대인관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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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안정위 동문이 미국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School of Dental Medicine의 Department of Biomedical and Craniofacial Science 조교수(Assistant Professor)로 임용됐다.
안정위 동문은 오는 10월부터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School of Dental Medicine에서 교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정위 동문은 2017년 심리학과 석사과정에 입학해 조성근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연구를 수행했으며, 2019년 2월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20년 8월 미국 West Virginia University 임상심리학(Clinical Psychology) 박사과정에 진학해 생물심리사회적 요인이 구강건강 행동 및 치통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했으며, 2025년 8월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Johns Hopki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수면이 통증에 미치는 영향과 그 기저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안정위 동문은 Journal of Pain, Community Dentistry and Oral Epidemiology, Social Behavior and Personality: An International Journal 등 국제 학술지에 심리사회적 요인이 통증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통증과 건강행동 분야의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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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봄이 선생님의 학술지 논문 게재확정을 축하드립니다.
<JMIR Serious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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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심리학과 행동의학연구실에서 임상 및 건강 심리학 연구에 관심 있는 학부연구인턴을 모집합니다.심리학 연구에 관심 있는 학부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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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 재활치료를 위한 한국형 표준진료지침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의 기능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국내 최초의 재활치료 표준진료지침 개발이 본격화된다. 그동안 통증 조절 중심으로 이뤄졌던 치료 체계에서 벗어나 재활치료를 통한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국가 차원의 첫 연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임재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보건복지부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에 선정돼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환자 재활치료를 위한 한국형 표준진료지침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고 8일 밝혔다.
CRPS는 외상이나 골절, 수술, 신경 손상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난치성 통증질환이다. 손상 부위 상태와 비교해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며 감각 이상, 부종, 운동기능 저하, 자율신경계 이상 등을 동반한다.
질환이 장기화되면 관절 구축과 근력 저하, 보행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학업과 직장생활, 사회활동 유지에도 상당한 어려움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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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누구나 마음의 고통과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이 고통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괜찮은 걸까요?
고통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가짐과 심리적 회복력, 그리고 삶 속에서 고통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충남대학교 심리학과 조성근 교수가 이야기합니다. 실시간으로 궁금증을 해결해보세요!
수용전념치료(ACT)는 고통스러운 생각이나 감정을 회피하기보다 수용하고, 이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치료법입니다. 인지행동치료와 달리 생각을 바꾸려 하기보다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행동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버스 승객 비유'와 '인지적 탈융합' 같은 기법을 활용하여 불편한 감정을 감수하고 삶의 가치에 부합하는 작은 행동들을 실천함으로써, 고통 속에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완벽한 행복이 아닌 '덜 괴로운 삶'을 목표로, 현재에 집중하며 꾸준히 나아가는 것을 강조합니다.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live/dJZgjbTyK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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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선생님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임상심리전문가 및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수련생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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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 선생님의 학술지 논문 게재확정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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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충동성 장애) 진료환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5년새 2.8배가 늘었다. 특히 20~30대 성인에서 급증했다. ADHD는 단순한 주의력 결핍 문제가 아니라 학교생활, 직장생활,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범죄나 각종 사고 발생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이해와 관심이 필요하다. 청주복지재단 주최 전문가 대담에서는 '성인 ADHD 그 이면을 들여다보다: 성인 ADHD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주제로 논의해봤다. / 편집자
▷김미정 중부매일 사회부장= ADHD가 아동·청소년기뿐 아니라 20~30대에서 늘고 있는데 성인 ADHD에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는?